매일신문

2012년 최고의 거짓말 "스포츠 정신은 어디? 선서를 했으면 지켜야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12년 최고의 거짓말
2012년 최고의 거짓말 "스포츠 정신은 어디? 선서를 했으면 지켜야지!"(사진=SBS TV '2012 런던올림픽' 화면 캡처)

2012년 최고의 거짓말 "스포츠 정신은 어디? 선서를 했으면 지켜야지!"

'2012년 최고의 거짓말'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2012년 최고의 거짓말'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2012년 최고의 거짓말' 사진은 '2012년 런던올림픽 개회식'에서 심판의 선서를 캡처한 방송 화면이다.

사진에서 "이번 올림픽에 참가하는 모든 심판과 경기임원진을 대표해 공명정대하게 모든 규정을 준수하고 존중해 스포츠 정신을 실현하겠습니다"라는 심판의 선서 내용이 보여진다.

그러나 선서와 달리 2012 런던올림픽은 박태환의 자유형 400m예선 출발 실격 판정 오심, 유도 조준호 선수의 판정 번복, 펜싱 신아람 선수의 '1초 오심'등 '오심 올림픽' 등 심판 판정에 끊임없는 잡음이 있었다.

'2012년 최고의 거짓말'을 접한 누리꾼들은 "심판 거짓말 제대로 했네." "선서를 했으면 지켜야 할 것 아니냐고." "완전 공감돼. 최고의 거짓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