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하늬 열애설 "남자친구라는 것은 억측…남자친구 아니다! 그럼 누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하늬 열애설
이하늬 열애설 "남자친구라는 것은 억측…남자친구 아니다! 그럼 누구?" (사진.연합뉴스)

이하늬 열애설 "남자친구라는 것은 억측…남자친구 아니다! 그럼 누구?"

'이하늬 열애설'

배우 이하늬 연상의 연예계 종사자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9일 한 매체는 이하늬와 한 남성이 다른 지인들과 함께 영화관, 커피숍 등에서 시간을 보낸 사진을 공개하고 "이하늬가 2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난 연예업계 종사자와 연인관계를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이하늬 소속사 측은 "남자친구라는 것은 억측"이라는 입장을 밝히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하니 소속사 측의 말에 따르면 "이하늬 열애설 기사에 거론된 현장에는 당사자 뿐 아니라 매니저와 친구들도 함께 있었다"며 "남자친구가 아니다"고 강조했다.

앞서 소속사 측은 이하늬가 지난 7월 광고계 종사자와의 열애설이 터졌을 때도 부인했었다.

이하늬 열애설 부인에 누리꾼들은 "이하늬 열애설? 사생활에 과도한 관심은 금물", "이하늬 열애설, 상대가 누구든 본인이 행복하면 그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06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인 배우 이하늬는 영화 '연가시'에 이어 지난 8일 개봉한 '나는 왕이로소이다' 등 연기자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