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생각
불볕더위가 연일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물맞이하는 곳이 있다 하여 처음 찾아간 지리산 수락폭포.
보자마자 직접 들어가서 물을 맞아보고 싶은 폭포였습니다.
물보라를 일으키며 떨어지는 폭포수는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참을 카메라 앵글에 여러 사람을 담으면서 내내 시원함과
행복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여름의 무더위를 잊을 수 있는 곳으로는 최고이며
마음의 신선이 되어 볼 수 있는 곳입니다.
모든 사람이 이 느낌을 같이 공유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전남 구례군 산동면 수락폭포에서 정은택 작 eunt5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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