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생각
불볕더위가 연일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물맞이하는 곳이 있다 하여 처음 찾아간 지리산 수락폭포.
보자마자 직접 들어가서 물을 맞아보고 싶은 폭포였습니다.
물보라를 일으키며 떨어지는 폭포수는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참을 카메라 앵글에 여러 사람을 담으면서 내내 시원함과
행복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여름의 무더위를 잊을 수 있는 곳으로는 최고이며
마음의 신선이 되어 볼 수 있는 곳입니다.
모든 사람이 이 느낌을 같이 공유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전남 구례군 산동면 수락폭포에서 정은택 작 eunt510@hanmail.net


























댓글 많은 뉴스
[인터뷰] 추경호 "첫째도, 둘째도 경제…일 잘하는 '다시 위대한 대구' 만들 것"
급훈 '중화인민공화국'... 알고보니 "최상급 풍자"
"이혜훈 자녀들, 억대 상가 매매…할머니 찬스까지" 박수영 직격
北 "韓, 4일 인천 강화로 무인기 침투…대가 각오해야"
판사·경찰·CEO·행정가…이번 대구시장 地選 '커리어 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