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별 결혼 발표 '완전 깜놀'…"임신은 절대! 아니다!"
'하하 별 결혼 발표'
하하 별 결혼 발표가 화제다.
14일 하하의 소속사 QUAN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하하와 별이 오는 11월 30일 결혼식을 올린다"며 "이미 양가 부모님과의 상견례를 마친 상태다"고 밝혔다.
하하와 별은 가수 동료로 7~8년 전부터 알아오다가 올 3월부터 열애 관계로 돌입해 결혼까지 성사된 것으로 전해졌다.
갑작스러운 하하와 별의 결혼 발표에 세간에서 '임신'이란 추측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그런 질문을 많이 받는데 절대 아니다"고 일축하였다.
이어 "15일 오후 12시 경기도 고양시 기자회견을 갖고 결혼과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을 이야기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하하 별 결혼 소식이 발표된 후 누리꾼들은 "정말 갑작스러운 발표에 놀랐다" "하하 별 결혼 발표소식 듣고 왜란 생각이 들었다" "하하 별 결혼 발표 뭔가 이유가 있는 걸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하의 예비신부 별은 2002년 '12월32일'이라는 곡으로 가요계에 데뷔한 실력파 가수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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