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트지앤지 '젊음, 날아오르다' 기획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트지앤지 기획 '젊음, 날아오르다'전이 24일까지 대구은행 본점 DGB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서울에서 활동하고 있는 홍익대 출신 젊은 작가 김성엽, 김숙현, 김지영 3인전이다. 김성엽에게 모래는 '영원히 존재할 수 없음'의 상징이다. 유한한 존재가 모래처럼 부서지고 흩어지기 직전의 찰나를 포착해 보여준다. 김숙현은 키스, 강남땅, 드라이브, 옥탑방 스캔들 등을 통해 도시의 이미지를 재구성한다. 김지영은 폭력과 상처, 그리고 치유를 이야기한다. 053)740-2898.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