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들으면 경상도 '멘붕 상태'…"가가 가가 아니고 가가 가다? 머라카노?"
'알아들으면 경상도'
알아들으면 경상도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알아들으면 경상도'라는 제목의 스마트폰 메신저 캡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알아들으면 경상도' 사진은 경상도 사투리 '가'로 도배 되어 있다.
두 사람의 대화는 "가가 가가?", "아니다 가가 가가 아니고 가가 가다"라고 오가고 있다.
이를 해석해보면 '가'는 '그 아이, 그 애'를 뜻하고 '그 아이가 맞는지'를 묻고 대답하고 있다.
'알아들으면 경상도'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 뭔가 복잡한데 다 이해된다" "요새 이렇게 말 안 하는데" "경상도 사투리 매력적이다" "잘 모르겠다" "대충 이해는 하겠는데 정확히는" "복잡해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