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알아들으면 경상도 '멘붕 상태'…"가가 가가 아니고 가가 가다? 머라카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알아들으면 경상도
알아들으면 경상도 '멘붕 상태'…"가가 가가 아니고 가가 가다? 머라카노?"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알아들으면 경상도 '멘붕 상태'…"가가 가가 아니고 가가 가다? 머라카노?"

'알아들으면 경상도'

알아들으면 경상도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알아들으면 경상도'라는 제목의 스마트폰 메신저 캡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알아들으면 경상도' 사진은 경상도 사투리 '가'로 도배 되어 있다.

두 사람의 대화는 "가가 가가?", "아니다 가가 가가 아니고 가가 가다"라고 오가고 있다.

이를 해석해보면 '가'는 '그 아이, 그 애'를 뜻하고 '그 아이가 맞는지'를 묻고 대답하고 있다.

'알아들으면 경상도'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 뭔가 복잡한데 다 이해된다" "요새 이렇게 말 안 하는데" "경상도 사투리 매력적이다" "잘 모르겠다" "대충 이해는 하겠는데 정확히는" "복잡해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