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알아들으면 경상도 '멘붕 상태'…"가가 가가 아니고 가가 가다? 머라카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알아들으면 경상도
알아들으면 경상도 '멘붕 상태'…"가가 가가 아니고 가가 가다? 머라카노?"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알아들으면 경상도 '멘붕 상태'…"가가 가가 아니고 가가 가다? 머라카노?"

'알아들으면 경상도'

알아들으면 경상도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알아들으면 경상도'라는 제목의 스마트폰 메신저 캡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알아들으면 경상도' 사진은 경상도 사투리 '가'로 도배 되어 있다.

두 사람의 대화는 "가가 가가?", "아니다 가가 가가 아니고 가가 가다"라고 오가고 있다.

이를 해석해보면 '가'는 '그 아이, 그 애'를 뜻하고 '그 아이가 맞는지'를 묻고 대답하고 있다.

'알아들으면 경상도'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 뭔가 복잡한데 다 이해된다" "요새 이렇게 말 안 하는데" "경상도 사투리 매력적이다" "잘 모르겠다" "대충 이해는 하겠는데 정확히는" "복잡해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