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종 투명 개구리 '글라스 개구리' 얼레리꼴레리…"속 보인다~뼈+내장 훤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종 투명 개구리
신종 투명 개구리 '글라스 개구리' 얼레리꼴레리…"속 보인다~뼈+내장 훤해~"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신종 투명 개구리' 동영상 캡쳐)

신종 투명 개구리 '글라스 개구리' 얼레리꼴레리…"속 보인다~뼈+내장 훤해~"

'신종 투명 개구리'

신종 투명 개구리가 등장해 화제다.

최근 양서류 생물학 및 보존정보 검색서비스사이트인 '엠피비아웹'(AmphibiaWeb)에서 통상 7000번째 신종 양서류인 '글라스 개구리'(Glass Frog)의 사진과 정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글라스 개구리' 신종 투명 개구리는 아마존 강 유역 페루의 마누 국립공원 해발 2800m 지점에서 발견됐다고 전해졌다.

신종 투명 개구리는 내부 장기와 뼈 등이 모두 비칠 만큼 몸이 유리처럼 투명한 것이 특징이다.

이 개구리는 주로 서늘하고 다습한 곳에서 서식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신종 투명 개구리 '글라스 개구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종 투명 개구리 신기하다", "신종 투명 개구리 내장까지 보여서 징그럽다", "신종 투명 개구리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네", "신종 투명 개구리 피부 너무 얇아서 불쌍해 보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