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역 저소득 다문화가족 자녀 30여 명과 대학생 자원봉사자 10여 명 등 40여 명은 16일 2012 예천곤충바아오엑스포 현장체험 활동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대구시와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권협력단 주최로 저소득 다문화가정의 초등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지역문화축제 관람과 생태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다문화가정 자녀들은 대학생 오빠, 언니들과 함께 예천곤충생태원을 중심으로 3D영상체험, 곤충역사관 및 생태관 관람, 나비동굴 탐험, 장수풍뎅이 만지기 등의 생태과학체험을 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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