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대구에서 열리는 '제47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성공을 기원하는 콘서트가 21일 오후 7시 대구스타디움 서편 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KBSN의 음악 프로그램인 '은지원의 뮤직 앤 조이' 공개방송으로 진행된다.
출연 가수는 KBS 2TV 주말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의 OST 수록곡 '넝쿨송'으로 인기몰이 중인 여성 아이돌 그룹 걸스데이, '내가 먼저'라는 곡으로 컴백한 그룹 클로버 멤버이자 대구 출신 가수인 길미를 비롯해 7인조 남성 아이돌 그룹 블락비, 주비스, 마이티마우스 등이고, 공연관람은 무료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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