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사용의 위험성 및 안전띠 착용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안전띠 ON, 휴대폰 OFF' 캠페인이 한창이다.
실제로 경찰청이 발표한 교통사고 현황에 따르면 운전 중 휴대폰 사용으로 매년 200여 건의 사고가 일어나 300~40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다고 한다.
이렇게 위험한 운전 중 휴대폰 사용을 고속도로에서 한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 '안전띠 ON, 휴대폰 OFF' 구호로 안전을 몸소 실천하자.
김우영/triumph28@ex.co.kr





























댓글 많은 뉴스
제주항공 참사 유족 "사고 현장서 유해 추정 물체 10점 추가 발견"
한동훈 "尹 배신? 날 발탁한 건 대한민국…계엄 찬성은 국민 배신 행위"
딸 지키던 엄마는 두개골 골절…무면허 킥보드 중학생 결국 검찰 송치
제14회 월드 K-뷰티 페스티벌…5월9일 엑스코서 개최
[부음] 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