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농어업을 이끌어 갈 청년리더로 육성하기 위해 내년부터 25년 동안 농어업계 고등학교 및 도립대 졸업생들을
매년 400명씩 이 분야의 리더들을 배출키로 했습니다.
농어업인력의 고령화로 40대 이하 후계인력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차세대 인력을 농어촌지역에 유입해
이들이 지역리더로써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섭니다.
도는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대상학교의 교육과정을 현장 견학과 체험중심 등으로 전면 개편하고, 농민사관학교와 연계한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밖에도 영농후계자들의 조기정착을 위해 영농기반 자금을 2억 원까지 융자해주고, 무이자로 농지를 장기임대하거나우선 매입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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