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양화가 김동연 회색 벽과 여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건축물의 회색 벽, 그 사이로 뒷모습을 보인 여성들이 지나간다. 도시의 길모퉁이마다 발견할 수 있는 회색 벽은 권태로운 일상의 한 단면이다. 서양화가 김동연은 건조한 벽과 여성을 그린다. 작가는 그 삭막하고 건조한 풍경과 상대적으로 왜소해 보이는 익명의 여성을 통해 권태로운 삶의 단면을 드러낸다. 시오갤러리에서 9월 1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김동연의 전시에는 120호 이상 대형 작품들이 전시된다. 053)246-4688.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