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한방산업진흥원(원장 이형호)은 30일 진흥원 3층 회의실에서 녹십자의 천연물신약 부문 자회사인 ㈜지씨에이치앤피와 상호 업무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사진)
이날 행사에는 이형호 한국한방산업진흥원장을 비롯한 유영효 지씨에이치앤피 대표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신규 천연물 신약개발을 위한 협력 연구 프로젝트 발굴 및 수행 ▷천연물신약 개발 연구관련 기술·정보 교환 및 시설 공동 활용 ▷전문 인력 교류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지씨에이치앤피사는 녹십자 계열회사인 상아제약이 지난 2003년 성장원년을 목표로 투자한 회사로서, 특히 국내 최초로 효소 공학적 방법을 이용해 인삼에서 홍삼과 산삼의 주요 성분을 추출하는 방식으로 기능성 식품, 의약품, 화장품 등을 개발하는 연구개발(R&D) 중심의 생명공학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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