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심심했던 편의점 알바생 "들키면 사장님한테 혼날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심심했던 편의점 알바생
심심했던 편의점 알바생 "들키면 사장님한테 혼날라~"(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심심했던 편의점 알바생 "들키면 사장님한테 혼날라~"

'심심했던 편의점 알바생'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심심했던 편의점 알바생'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심심했던 편의점 알바생' 사진은 바코드 리더기와 삼각김밥, 계란판을 이용해 한 온라인 게임 캐릭터를 완벽하게 재현한 모습이다.

사진에서 이 알바생은 편의점에서 계산할 때 사용하는 바코드스캐너가 내뿜는 불빛으로 캐릭터가 레이저 눈빛을 쏘는 듯한 모습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심심했던 편의점 알바생'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심심했나보네. 근데 잘 만들었다.", "저 정도로 게임이 하고 싶었던건가?", "아이디어가 기발한데? 손재주 있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광주·전라 지역에서 11.2%포인트 상승하며 68.4%에 도달했으며, 이는 스타벅스의 '탱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스타벅스코리아의 '5·18 민주화운동 폄훼' 논란으로 이재명 대통령과 여권 인사들이 시민단체에 의해 고발당했으며, 단체는 정부가 스타벅스 불...
대만 TSMC 내부에서 역대급 실적에도 불구하고 성과급 축소 가능성을 둘러싼 불만이 확산하며 일부 직원들은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을 염두에 두..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