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신당초, 다문화 예비학교 '대구어울학교' 개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신당초등학교가 지난달 28일 다문화 예비학교인 '대구어울학교' 개교식을 열었다.

대구시교육청으로부터 다문화 예비학교로 지정받은 신당초교는 4주에서 8주 과정의 한국어, 생활(도덕, 사회), 교과(수학, 영어) 적응 프로그램, 문화체험(국악, 예절, 다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대구어울학교를 운영할 계획이다. 신당초교 임순남 교장은 "한국어가 서툰 다문화 가정 학생들이 초교 정규과정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한국어와 한국 문화 적응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제공, 원활하게 국내 학교에 적응하도록 도울 것"이라고 했다.

채정민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