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식장 하객 집단 식중독 증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의 한 예식장 뷔페식당에서 식사를 한 하객 일부가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 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4일 대구 달서구보건소에 따르면 2일 낮 12시쯤 대구 달서구의 한 예식장에서 점심으로 뷔페식을 먹은 하객 160명 중 20명이 설사와 구토 증세를 보였다는 것. 당시 이 예식장에서 같은 시간대에 식사를 한 인원은 모두 900여 명이라고 보건소 측은 밝혔다.

보건소는 환자들의 가검물 등을 채취해 역학조사를 의뢰하고 추가 발병 환자가 있는지 조사하고 있다. 달서구청 위생과 관계자는 "역학조사와 가검물검사 결과 식중독균이 검출될 경우 해당 예식장 뷔페식당에 영업정지 1개월과 식품 폐기처분이 내려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지현기자 everyda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