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리스 메리트(미국)가 8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다이아몬드리그 육상대회 남자 110m 허들에서 세계신기록을 수립한 후 전광판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메리트는 이날 레이스에서 12초80을 기록, 다이론 로블레스(쿠바)가 보유한 종전 세계기록(12초87)을 0.07초 단축했다.
지난 8월 9일 열린 런던올림픽 남자 110m 허들에서 12초92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건 메리트는 이날 세계기록을 경신, 이 부문 세계 최강자로 자리 잡았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