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척하는 식물 엄청 예민한 '미모사'…"헐리웃 액션 수준!"
'죽은 척하는 식물'
죽은 척하는 식물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미모사, 만지면 죽은 척하는 식물'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와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죽은 척하는 식물'의 이름은 미모사(Sensitive Plant)로 작은 촉감에도 민감하게 반응해 신경초라고도 부른다.
'죽은 척하는 식물' 미모사는 사람의 손길이 살짝 스치기만 해도 죽은 것처럼 이파리를 축 늘어뜨린다.
또한 미모사는 밤에는 건드리지 않아도 시든 것처럼 움츠러져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죽은 척하는 식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와 정말 신기하네요" "죽은 척하는 식물 징그럽다" "우리 집에 있는데" "이름이 재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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