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고용노동청 안동지청(지청장 박정웅)은 추석을 앞둔 28일까지를 '체불임금 청산 집중 지도기간'으로 정하고 임금'퇴직금 등 체불금품 조기 해결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체불임금 청산지원 전담반'을 설치해 임금체불과 관련한 정보를 파악하고 현장방문 등을 통해 체불 예방과 신속한 청산에 나설 방침이다. 확인된 체불임금은 추석 전 지급을 촉구하고 건설 공사 현장은 연대책임 제도를 활용해 체불근로자의 권리를 구제하기로 했다. 특히 재산은닉 등 고의로 체불청산을 미루거나 상습적으로 체불하는 사업주는 사법 처리할 계획이다.
안동'전종훈기자 cjh49@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이대로는 대구까지 내준다'…"시민 공감할 공정한 공천해야"
벤처투자 '수도권 쏠림' 여전…대구경북 비중 2%
[인프라가 공연시장 좌우한다] 뮤지컬 전용극장·대형 아레나 타고 성장하는 부산·인천…대구는 제자리
대구농협, '백설기 데이' 우리쌀 소비 촉진 캠페인 전개
"나도 좋았다" 女 녹취록 공개…성추행 의혹 직접 해명한 배우 한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