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이 이제 이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민족 최대의 명절이지만 추석 상여금을 지급하는 경북도내 업체는 지난해보다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추석 상여금을 지급하는 경북도내 기업이 지난해보다 감소했습니다.
경북경영자총협회는 최근 도내 기업체 100곳을 대상으로 추석휴무 실태를 조사한 결과 추석 상여금을 지급하는 업체가 69%로 지난해 75%보다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추석 휴무일수도 평균 3.8일로 지난해 4.1일보다 줄었습니다.
이에대해 경북경총은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이 지난해보다 짧다 보니 휴무기간이 준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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