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계 대학 평가 순위 '서울대 37위, 역대최고!'…"1위는 미국 MIT"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계 대학 평가 순위
세계 대학 평가 순위 '서울대 37위, 역대최고!'…"1위는 미국 MIT"(사진=연합뉴스)

세계 대학 평가 순위 '서울대 37위, 역대최고!'…"1위는 미국 MIT"

2012년 세계 대학 평가 순위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영국의 대학평가 기간 'QS(Quacquarelli Symonds)'가 '2012 QS 세계대학평가' 순위를 공개했다.

국내 대학 중에서는 서울대가 37위 차지해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으며 카이스트가 63위, 포스텍이 97위에 올랐다.

그 밖에 연세대(112위), 고려대(137위), 성균관대(179위) 등 6개 대학이 200위권 내에 이름을 올렸다.

37위를 기록한 서울대는 지난해 42위에서 다섯 계단 올라 평가가 시작된 이래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QS는 매년 학계평판(40%), 연구영향도(20%), 교수 대 학생 비율(20%), 기업계 평판(10%), 외국인 교수 비율(5%), 외국인 학생 비율(5%)을 합산해 세계 대학 순위를 발표하고 있다.

세계 대학 1위는 미국의 MIT 2위는 영국 케임브리지대 3위는 미국 하버드대가 차지했다.

한편 200위권 안에 가장 많은 대학을 보유한 국가는 54곳의 미국이며 영국 30곳, 독일이 11곳, 일본이 10곳, 캐나다 9곳, 호주 8곳, 중국과 스위스가 7곳 등이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전남 광양 지방선거 유세 중 지지자가 후보들에게 군사훈련과 같은 행동을 강요해 사과하며, 민형배 후보가 이를 오버로 치부했다....
삼성전자 노사의 2026년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이 찬반투표 중에 있으며, 투표율이 82%를 넘기고 있는 가운데, 비반도체 부문 직원들의 반발로...
박근혜 전 대통령이 25일 충북 옥천의 모친 생가를 방문하며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와 전상인 옥천군수 후보에 대한 믿음을 언급했다. 대전의 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