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마트, 이천에 농수산물 유통 '후레쉬 센터' 오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마트는 14일 경기도 이천에 농수산물 유통센터인 '이마트 후레쉬센터'를 열었다. 연면적 4만6천535㎡(1만 4천77평)에 지하 1층, 지상 5층으로 1천억여원을 들여 10여 종의 최신 자동화 설비를 갖췄다.

이마트는 후레쉬센터를 통해 유통 구조 축소와 함께 농수산물 가공'저장'포장 작업 등을 일괄 처리해 가격이 10~20% 떨어지는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불어 농민들도 도매시장에 공급할 때보다 10%가량 수익을 더 얻을 수 있어 안정적인 공급처 확보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올해 5천억원 규모를 시작으로 2014년까지 1조원 규모의 물량을 이 센터에서 공급할 계획이다. 김봄이기자 bo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전남 광양 지방선거 유세 중 지지자가 후보들에게 군사훈련과 같은 행동을 강요해 사과하며, 민형배 후보가 이를 오버로 치부했다....
삼성전자 노사의 2026년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이 찬반투표 중에 있으며, 투표율이 82%를 넘기고 있는 가운데, 비반도체 부문 직원들의 반발로...
박근혜 전 대통령이 25일 충북 옥천의 모친 생가를 방문하며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와 전상인 옥천군수 후보에 대한 믿음을 언급했다. 대전의 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