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녕 성산면민 복지회관 완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남 창녕군 성산면(면장 손흥태) 주민들의 숙원인 면민복지회관 건립사업이 17일 마무리됐다. 복지회관은 앞으로 주민들의 동아리 및 취미 활동, 체력단련 등 다용도로 활용될 전망이다.(사진)

창녕군은 농어촌정부권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3월 13억여원의 사업비를 들여 성산면복지회관을 지었다. 건물 1층에 대회의실과 조리실이 있고 2층에는 체력단련실, 도서실, 동아리방(서예·한글교실), 취미교실(스포츠댄스·풍물놀이) 등을 배치했다.

김충식 창녕군수는 "관리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효율적으로 건축된 면민복지회관이다"며 "앞으로 주민들의 각종 복지증진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