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타임 시청률 '시청률 15.2%'…"동시간대 1위 독주 '승승장구'"
MBC 월화드라마 '골든 타임'이 시청률 15.2%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골든 타임' 21회는 15.2%(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회 방송분(15.5%)보다 0.3% 포인트 소폭 하락한 수치다.
그러나 꾸준히 15%대를 지키면서 월화극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민우(이선균 분)가 환자의 사망진단서를 작성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최인혁(이성민 분)은 이민우에게 "가족을 잃은 유족들이 사소한 절차 때문에 불편해 하지 않도록 마지막까지 배려하는 의사가 돼라"고 조언해 보는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또 임시 이사장직을 맡은 재인(황정음 분)이 친척들의 반대로 난관에 부딪히지만 이를 당당하게 맞서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신의'는 10.1%, KBS2 '해운대 연인들'은 10.3%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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