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용카드·보증 결합 '기업행복 카드보증' 출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신보기금, 기업은행과 협약

신용보증기금이 신용카드와 보증을 결합한 신상품인 '기업행복 카드보증'(사진)을 출시했다.

기업행복 카드보증은 중소기업이 신용카드를 사용해 대금 결제를 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

중소기업이 원'부자재 및 상품 구입비, 영업비 등을 신용보증기금 제휴 카드로 결제하면 신용보증기금이 보증한 종합통장대출에서 카드 이용 대금이 빠져 나가는 구조다.

특히 기업행복 카드보증을 이용할 경우 종합통장대출 여유 금액 범위 내에서 사업 자금도 수시 대출이 가능해 일시적으로 자금이 부족한 기업들에게 유용한 수단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기업에게 행복을 주는 카드보증'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기업행복 카드보증의 지원 대상은 설립 3년 이상된 법인기업이며 지원금액은 최대 1억원이다. 신용보증기금은 최근 기업은행과 협약을 맺고 기업행복 카드보증을 이용하는 기업들의 보증 절차를 간소화하기로 했으며 기업은행은 우대금리를 적용하는 등의 혜택을 주기로 했다.

이경달기자 sar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