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서 태풍피해 농가 일손돕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NH농협은행 경북본부 직원들

NH농협은행 경북영업본부(본부장 박준지)은 21일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 돕기에 나섰다. 신규직원 23명과 박준지 영업본부장, 김용택 노조본부장 등 40여 명은 경주 안강·강동 지역에서 쓰러진 벼 세우기, 비닐하우스 복구 등 농촌일손 돕기를 펼쳤다.

김종환(27) 신규직원은 "따가운 햇볕 아래 이틀 동안 벼 세우기를 하니 허리도 아프고 힘도 들었지만 농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뿌듯하다"고 말했다.

박준지 경북영업본부장은 "경북영업본부는 농업'농촌의 현장체험과 지원활동을 통해 농업인의 곁에서 항상 어려움을 함께하는 지역은행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