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랄이 풍부한 천연 온천수를 자랑하는 예천 온천 노천탕이 증축을 마치고 오는 28일 개장합니다.
전국 최고의 수질을 자랑하는 예천 온천 노천탕이 오는 28일 개장합니다.
노천탕은 기존 예천 온천시설에 남·여탕별 100㎡ 규모로 증축해 이용객들의 건강과 휴식을 위한 공간으로 조성됐습니다.
또 지하 806m이상에서 용출되고 부존량이 풍부해 냉·온·열탕은 물론 샤워기까지 모두 천연 온천수를 사용합니다.
뿐만아니라 중탄산나트륨 단순천인 ph9.52~10.25의 알칼리성 온천수로 인체에 유익한 미네랄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어 성인병, 부인병, 노인병 등 질병 예방에 효과가 뛰어나고 피로 회복이 빠른 것이 특징입니다.
예천군은 온천장 내 노천탕 증축으로 입욕객이 증가하고, 지역 경기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