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농업인'의 축제 한마당 제41년차 전국 FFK(영농학생회) 전진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미래 농업인'의 축제 한마당 제41년차 전국 FFK(영농학생회) 전진대회가 25일~27일까지 3일간 대구자연과학고에서 열렸습니다.
대구시교육청과 FFK연합회, 한국농업교육회가 주최하고, 대구시 FFK, 대구자연과학고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각 시·도를 대표하는 학생 813명이 전공경진 및 과제이수발표 등 4분야 15종목에서 실력을 겨뤘습니다.
이 대회에는 전국 74개교 농생명산업계열 교사와 관계자 1천600여 명이 참여해 실무능력경진 등 농업분야 인재를 가리는 경진을 벌이고, 전통놀이 한마당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대회 마지막 날에는 과제이수발표와 함께 지도교사와 우수학생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습니다.
특히 27일 대회식에는 교육과학기술부와 농림수산식품부 관계자, 김범일 대구시장과 우동기 교육감 외 13개 시·도 교육감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대구대회는 농업인들의 축제를 넘어 대구시민에게 농업교육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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