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애하면 이해되는 사진 '사랑해 본 사람은 다 안다!'…"폭풍공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애하면 이해되는 사진
연애하면 이해되는 사진 '사랑해 본 사람은 다 안다!'…"폭풍공감"(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연애하면 이해되는 사진 '사랑해 본 사람은 다 안다!'…"폭풍공감"

'연애하면 이해되는 사진'

'연애하면 이해되는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연애하면 이해되는 사진'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연애하면 이해되는 사진'은 두 개의 성냥개비가 순서대로 불이 붙었다가 다시 꺼져버리는 모습이다.

이 사진에서 성냥개비는 남녀가 만나 연애를 시작할 때부터 결별하기까지의 연애과정을 묘사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 속 성냥개비는 한쪽의 불씨가 타오르면 곧 다른 한쪽으로 그 열정이 옮겨 뜨겁게 사랑하게 되지만 이내 한 사람이 변심해 불씨가 죽으면 나머지 한 쪽마저 꺼져버리고 만다.

'연애하면 이해되는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공감돼. 사람의 마음이 변하지 않을 순 없나?", "이해되면서 어쩐지 씁쓸해지는 사진이네요.", "누구나 겪어본 감정일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