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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기의 배신, "죽고 싶니?"…네티즌 "번역기 배신 결말이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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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기의 배신, "죽고 싶니?"…네티즌 "번역기 배신 결말이 궁금"

'번역기의 배신' 이 네티즌 사이에서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한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이 게시물은 '번역기의 배신'이란 제목으로 핸드폰 화면 캡처 사진 한 장이 등록됐다.

이 사진에는 번역기에 '어려보이다'를 입력하자 영어로 'Of Killing is'라는 말이 되지 않는 영어로 번역돼 나온 장면이 캡쳐되어 있어 네티즌들을 황당하게 하고 있다.

번역된 말을 한국어로 번역하자면 '죽고싶니'라는 뜻을 가진 말로 보는 이를 더욱 당황케 한다.

이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번역기의 배신이다" "간 큰 번역기인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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