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번역기의 배신, "죽고 싶니?"…네티즌 "번역기 배신 결말이 궁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번역기의 배신, "죽고 싶니?"…네티즌 "번역기 배신 결말이 궁금"

'번역기의 배신' 이 네티즌 사이에서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한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이 게시물은 '번역기의 배신'이란 제목으로 핸드폰 화면 캡처 사진 한 장이 등록됐다.

이 사진에는 번역기에 '어려보이다'를 입력하자 영어로 'Of Killing is'라는 말이 되지 않는 영어로 번역돼 나온 장면이 캡쳐되어 있어 네티즌들을 황당하게 하고 있다.

번역된 말을 한국어로 번역하자면 '죽고싶니'라는 뜻을 가진 말로 보는 이를 더욱 당황케 한다.

이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번역기의 배신이다" "간 큰 번역기인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유기동물 입양 가정에 최대 25만원을 지원하는 공약을 발표하며 반려동물 관련 인프라 확충을 약속했다. 장...
대구형 공공배달앱 '대구로'가 출시 6년 만에 민간 위탁 운영 협약 종료를 앞두고 운영 구조 개편에 들어갔다. 낮은 수수료로 성장했으나 민간...
경북대학교의 학생회 임원들이 단체 대화방에서 성희롱 발언을 주고받다 사퇴한 가운데, 피해 학생은 최소 9명으로 알려지며 경찰 고소가 진행 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