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울릉도 섬 일주도로와 사동항 건설 예산이 대폭 증액됨에 따라 울릉 일주도로 개통과 사동 2단계 항만건설사업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국토해양부는 국회에 제출한 예산안에 여객'해군'해경선박 접안시설과 방파제를 건설하는 울릉도 사동항 2단계 개발사업비로 올해보다 44억원 늘어난 248억5천만원을 편성했다. 또 울릉 섬일주도로 미개통구간인 울릉군 울릉읍 내수전~북면 간 4.4㎞ 건설 사업에 150억원도 편성했다. 이 밖에 울릉(사동)항 전진기지 건설에 67억원, 울릉도 독도 기후변화 감시소 신설에 32억원, 독도 지속가능 이용및 관리비용으로 30억9천만원이 예산안에 포함됐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