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포항 앞바다서 한-러 해상 합동훈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과 러시아의 공조능력 강화와 친선 도모를 위해 포항에서는 처음으로 한-러 해상 합동훈련이 진행됩니다.

오늘부터 나흘간 포항 앞바다에서 포항해경과 러시아 국경수비부 연해주사령부가 함정 합동훈련을 실시합니다.

훈련에는 포항해경 1천500t급 등 경비함정 3척, 헬기, 고속보트, 러시아의 2천600t급 함정 1척과 헬기 1대가 참가합니다.

이번 훈련은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를 출항한 화물선이 포항 앞 해상에서 무장납치범에게 피랍되는 상황을 가상으로 설정해 선박 추적, 차단, 납치범 제압 등 해상 대테러 훈련, 인명구조, 선박 화재진압 등 입체적인 훈련으로 진행됩니다.

또 훈련 기간동안 포항해경에서 러시아 전통민속춤 공연이 열리고 영일만항에서는 러시아 함정과 포항해경 경비함정 공개행사가 펼쳐집니다.

해경은 러시아 국경수비부와 1998년 국제성 범죄예방 협력을 위한 약정을 체결한 뒤 지난 2001년부터 매년 양국에서 교대로 합동훈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