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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대추 아가씨' 眞 신연정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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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대추 아가씨에 선발된 미스 옹골찬 김현정, 선 박한내, 진 신연정, 미 박소윤(왼쪽부터) 씨.
경산 대추 아가씨에 선발된 미스 옹골찬 김현정, 선 박한내, 진 신연정, 미 박소윤(왼쪽부터) 씨.

2012년 '경산 대추 아가씨' 진에 신연정(20'하양읍)씨가 선발됐다.

이번 대회는 제4회 경산 대추축제의 일환으로 13일 경산실내체육관 어귀마당 특설무대에서 마련됐다. 선은 박한내(22'압량면), 미는 박소윤(24'진량읍), 옹골찬은 김현정(21'대동) 씨가 차지했다. 진에 선발된 신연정 씨는 "명품 경산대추를 전국을 넘어 세계에 알리는 홍보사절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날 선발된 4명의 대추아가씨들은 경산 대추 홍보사절로 경산대추 홍보 및 판매행사, 상업광고 출연 등의 활동을 하며 국내외 미인대회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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