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재석 개리 핀잔 '눈 앞에서 사라지지 마!'…"유느님의 걱정어린 당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재석 개리 핀잔
유재석 개리 핀잔 '눈 앞에서 사라지지 마!'…"유느님의 걱정어린 당부?"(사진=SBS '일요일이좋다-런닝맨' 영상캡처)

유재석 개리 핀잔 '눈 앞에서 사라지지 마!'…"유느님의 걱정어린 당부?"

'유재석 개리 핀잔'

유재석이 리쌍 멤버 개리에게 핀잔을 줘 화제다.

2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좋다-런닝맨'에서 유재석은 오프닝에서 개리의 모습이 보이지 않자 "(개리가)안 보이면 걱정된다"고 말했다.

이때 마침 도착한 개리에게 유재석은 "눈 앞에서 사라지지 마"라고 핀잔을 줘 눈길을 끌었다.

이에 개리는 "계속 여기서 준비...준비하고 있었어요. 이제 그럴 일 없어요"라고 말해 하차 선언 이후 심정을 드러냈다.

앞서 개리는 '무한도전 슈퍼7' 콘서트 취소 이후 리쌍 멤버 길과 함께 책임을 지고 '런닝맨' 프로그램 하차선언을 했으나 주변의 응원 등에 힘입어 하차를 번복한 바 있다.

'유재석 개리 핀잔'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유느님은 달라", "서로 챙겨주는 모습 보기 좋아요.", "개리 너무 귀여워! 앞으로 오래오래 런닝맨에서 볼 수 있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미래를 보는자' 특집으로 배우 지성 지진희 송창의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레이스를 펼쳤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