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머냥 '깜짝이야'…"원더걸스 소희가 되고 싶은 고양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어머냥
어머냥 '깜짝이야'…"원더걸스 소희가 되고 싶은 고양이?"(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어머냥 '깜짝이야'…"원더걸스 소희가 되고 싶은 고양이?"

'어머냥'

'어머냥' 고양이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어머냥'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어머냥' 사진은 흰 고양이 한 마리가 움직이는 장난감에 반응하며 깜찍 표정을 선보이는 모습이다.

사진 속 고양이는 한 손으로 입을 가리고 '어머' 하는 듯한 표정을 지어 보이며, 원더걸스 소희를 연상케 해 웃음을 자아낸다.

'어머냥'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희만큼 귀여운데?" "순간 저 표정을 어떻게 포착했을까?" "너무 깜찍하네. 애교가 넘치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3호선과 4호선을 모노레일 방식으로 단일화하겠다고 발표하며, 대구를 영남권 허브도시로 육성하...
한국도로공사 퇴직자단체인 도성회가 고속도로 휴게소를 사실상 독점 운영하며 수익을 회원들에게 분배한 사실이 드러났다. 국토교통부의 감사 결과,...
국립국어원은 초면에 40세 이상 나이 차이가 나는 손위 남자를 '오빠'라고 부르는 것이 언어 예절에 어긋난다고 설명하며, '따뜻한 정'이 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