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 곁의 풍경, 화폭에 담겼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근교 시골 풍경 13점…정세완 개인전 대구문예회관

정세완 작
정세완 작 '오색향연'

정세완 개인전이 4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4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10여 년 동안 대구 근교의 시골 풍경을 수묵담채화로 표현해온 작가의 대표작 13점이 전시된다.

작가는 우리나라 시골 풍경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장르는 수묵담채화라고 주장한다. "수묵담채는 내가 살던 곳, 내가 지나던 곳이라는 느낌이 바로 와닿아요. 우리 정서에 가장 잘 맞죠."

작가는 화선지에 먹의 질감을 잘 살려 풍경을 표현하는 데에 중점을 둔다. 그리고 먹의 질감으로 원근감을 표현한 후 채색을 묽게 해 우리나라 고유의 풍경을 표현한다. 우포늪, 동해 풍경, 소매물도를 비롯해 단풍이 완연한 풍경, 눈이 내린 풍경, 산사의 여름 등을 감상할 수 있다. 053)606-6114.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