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국대 경주캠퍼스 김성철 교수 '청송학술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 이계영) 불교학과 김성철(56) 교수는 최근 청송장학회에서 수여하는 '제6회 청송(聽松)학술상'을 수상했다.

김 교수는 불교 사상에 관한 저서와 역서 10권을 발간하고 70여 편에 이르는 논문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연구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동아시아 불교의 초석을 다진 승랑(僧朗) 스님의 행적과 사상을 소개한 '승랑-그 생애와 사상의 분석적 탐구'를 발간해 '올해의 불서 10', 대한민국학술원의 '2012 우수학술도서', 한국연구재단의 '인문사회 기초학문 육성 10년 대표 성과'로 선정되기도 했다.

청송장학회는 고건 전 국무총리의 부친이자 초대 한국철학회장인 청송 고형곤 박사의 학문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2005년에 설립했다. 수상자에게는 1천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