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6kg 식탐 소녀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쪄'…"대체 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6kg 식탐 소녀
36kg 식탐 소녀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쪄'…"대체 왜?" (사진.연합뉴스)

36kg 식탐 소녀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쪄'…"대체 왜?"

'36kg 식탐 소녀'

'36kg 식탐 소녀'가 화제다.

지난 5일 중국의 한 매체는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딸을 둔 아버지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36kg 식탐 소녀를 키우는 아버지는 지나치게 많은 식품비로 인해 고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5세 딸인 샹스위 양은 아버지 썅밍탕 씨의 친딸은 아니지만 부녀지간으로 15년을 함께 살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샹밍탕 씨는 36kg 식탐 소녀인 샹스위 양의 식탐이 최근 더 심해져 가계 곤란을 겪고 있다.

샹스위는 하루에 기본 식사가 8끼에 달하지만 체중은 불과 36kg로,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 찌는 희귀병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36kg 식탐 소녀'를 접한 누리꾼들은 "살이 안쪄도 불행한 듯." "너무 안타까운 사연인 듯" "저렇게 먹는대도 흡수가 안된다니"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전남 광양 지방선거 유세 중 지지자가 후보들에게 군사훈련과 같은 행동을 강요해 사과하며, 민형배 후보가 이를 오버로 치부했다....
삼성전자 노사의 2026년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이 찬반투표 중에 있으며, 투표율이 82%를 넘기고 있는 가운데, 비반도체 부문 직원들의 반발로...
박근혜 전 대통령이 25일 충북 옥천의 모친 생가를 방문하며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와 전상인 옥천군수 후보에 대한 믿음을 언급했다. 대전의 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