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 '한약우권역 종합정비 사업' 탄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농어촌개발 사업 뽑혀 84억 국비

봉화군이 2013년 일반농산어촌개발 신규 사업에 선정돼 농산어촌개발에 탄력을 받게 됐다. 봉화군은 "농림수산식품부가 공모한 '2013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서 석포면과 법전면 한약우권역 종합정비사업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봉화군은 국비 84억원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신규사업에 선정된 석포면 종합정비사업은 2016년까지 총 사업비 70억원을 들여 행복나눔센터와 행복나눔광장, 가로정비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또한 한약우권역 종합정비사업은 2017년까지 사업비 50억원을 들여 한약우나눔광장과 한약우건강쉼터, 지역경관개선 사업 등을 펼친다. 봉화군농업기술센터 사공 홍 농촌개발담당은 "농촌개발 전문가의 자문과 권역 추진위원회를 수시로 개최하고 농식품부와 도를 방문하여 사업취지와 계획수립 방향을 자문하는 등 1년간 철저히 준비한 결과"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