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막바지 가을 단무지용 무 수확 한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
안동'엄재진기자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단무지 가공용 무 수확이 한창이다. 안동시 도산면 단천리와 원천리 지역은 단무지용 무 수확으로 분주한 모습이다. 올해는 품질은 좀 떨어지지만 예년에 비해 가격이 좋아서 그나마 농민들의 시름을 덜어주고 있다.

사진'안동시 농업기술센터 이용덕 씨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진행되는 가운데, 정치권에서는 투표율에 따른 보수와 진보의 유리함이 변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과거 6...
지난 1월 운영을 중단했던 CGV 대구수성점이 4개월 만에 오는 6월 1일 재개관하며, 이는 국내 영화산업의 침체 속에서도 환영받고 있다. ...
지난해 경기 의정부에서 신혼부부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화물차에 치여 아내와 태아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고, 50대 운전자는 법원에서 집행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