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성현 박보영 고백 '헉! 오늘이 제일 예뻐'…"두근두근! 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백성현 박보영 고백
백성현 박보영 고백 '헉! 오늘이 제일 예뻐'…"두근두근! 왜?"(사진=연합뉴스)

백성현 박보영 고백 '헉! 오늘이 제일 예뻐'…"두근두근! 왜?"

'백성현 박보영 고백'

'백성현 박보영 고백'이 화제다.

지난 14일 MBC '코이카의 꿈'에서 엘살바도르로 해외 봉사를 떠난 배우 백성현이 박보영에게 깜짝 고백했다.

이날 박보영은 영화 '늑대소년'이 초청된 토론토 영화제 일정을 마친 후 교민들에게 김치와 밑반찬을 구해 코이카 봉사단에 뒤늦게 합류했다.

먼저 도착한 봉사단원들은 박보영이 김치를 가지고 도착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맨발로 뛰어나와 뜨겁게 환영했다.

특히 백성현은 "내가 지금까지 널 본 것 중에서 오늘이 제일 예뻐"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백성현 박보영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두 사람 은근 잘 어울리는데?", "결국 김치가 반갑다는 얘기?", "난 또 무슨 고백이라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간의 SNS 설전이 격화되고 있으며, 홍 전 시장은 국민의힘을 망친 '용병 세력'을 비판하고 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10일 전국적으로 강풍이 불며 경기 지역에서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강풍에 따른 신고가 512건에 달했다. 특히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3년 내 휴머노이드 로봇이 외과 의사를 대체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의대에 가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