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데레사소비센터, 먹거리 직거래전…사과·밤·젓갈 등 판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데레사소비센터는 안전한 먹거리 공급과 소비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계절먹거리생산자직거래전'을 마련했다.

데레사소비센터는 청송사과 2천 상자를 중간 유통과정 없이 직접 수매해 산지가격으로 공급한다.

청송사과는 과수원이 남향이어서 일조량이 많고, 일교차가 큰 환경에서 재배돼 과육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은 친환경 사과다.

충남 부여 금사리성당에서 신자들이 친환경농법으로 재배한 밤도 준비했다. 밤알이 평균 20~30g으로 크고 굵은 것이 특징이며 일반 밤보다 당도가 훨씬 높다.

강경젓갈은 강경에서 3대째 가업으로 젓갈을 판매하는 할미젓집에서 공급받은 제품으로 계명대학교 미생물연구센터가 품질을 확인한 제품이다.

또 신의도 연동성당 신의공소 신자들이 직접 생산한 천일염은 강수량이 적고 일조량이 많은 지역적 조건으로 염도 조절이 잘 된 제품이다. 문의 053)765-1500.

김봄이기자 bom@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