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석화 변호사 올해의 모범국선대리인 뽑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석화(오른쪽) 변호사가 2일 올해의 모범 국선대리인으로 선정돼 헌법재판소장 표창을 받았다. 헌법재판소장 표창은 헌법소원사건의 인용결정 등 헌법적으로 의미 있는 결정을 이끌어낸 국선대리인에게 2008년부터 매년 수여되고 있는 상으로, 대구에서는 이 변호사가 처음으로 수상한 것이다.

이 변호사는 교도소가 출정비용을 내지 않거나 상계할 것을 동의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수형자의 재판 출정을 막는 것이 위헌이라는 결정을 이끌어 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변호사는 고려대 법대를 졸업하고, 현재 (재)한빛문화재연구원 대표이사, 마음과마음법률사무실 대표변호사로 일하고 있다.

김교영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