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이달 하순까지 차가운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계속 받아 추운 날이 많고,
기온은 평년보다 낮겠다고 전망했습니다.
서해안 지방에는 많은 눈이 내릴 때가 있겠습니다.
전국을 놓고 보면 중순에는 강수량이 평년과 비슷하고 하순은 평년보다 적을 것으로 보이는데
내년 1월 초순에는 대륙고기압과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기적으로 받아 기온 변화가 클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동아시아 지역의 대기 흐름이 정체돼 우리나라가 계속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고 있다며
12월은 평년보다 춥고 내년 1월은 평년 수준의 추위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JTBC 회생 절차 개시 신청…1기 아나운서 출신 장성규 "이게 무슨 일, 속상하다"
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개표소 봉쇄'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엄중수사"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스타벅스 모든 점포, 22일 오후 3시 영업종료…출범 이후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