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시장 박보생)가 올해 상복이 터졌다. 김천시는 올해 들어 최근까지 이뤄진 국정'도정 평가에서 23개 분야의 상을 휩쓸어 18억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
시는 지난달 28일 행정안전부의 2회 대한민국 지자체 생산성 대상의 20만 명 미만 도'농 복합시 부문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전국 230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김천시는 예산의 효율성 등 26개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이외에도 민원행정 추진평가 최우수상과 아이 낳기 좋은 세상 경진대회 대통령상,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대통령상, 지자체 복지정책 종합평가 대상 등 각종 분야의 상을 휩쓸었다. 박보생 시장은 미래지식경영원의 지식경영인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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