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시 상복!" 올 들어 국정'도정 평가 23개 분야 賞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시(시장 박보생)가 올해 상복이 터졌다. 김천시는 올해 들어 최근까지 이뤄진 국정'도정 평가에서 23개 분야의 상을 휩쓸어 18억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

시는 지난달 28일 행정안전부의 2회 대한민국 지자체 생산성 대상의 20만 명 미만 도'농 복합시 부문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전국 230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김천시는 예산의 효율성 등 26개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이외에도 민원행정 추진평가 최우수상과 아이 낳기 좋은 세상 경진대회 대통령상,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대통령상, 지자체 복지정책 종합평가 대상 등 각종 분야의 상을 휩쓸었다. 박보생 시장은 미래지식경영원의 지식경영인 대상을 수상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보건복지부가 탈모 치료의 건강보험 적용 확대를 검토하자 한국중증질환연합회는 이를 포퓰리즘 정책이라며 반발하고 중증질환 치료의 급여화를 우선해...
금 투자자들은 금값 하락과 저가 매수 기회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으며, 3월 3일 1g당 24만9200원의 연중 최고가에서 15일 20만882...
JTBC 등 중앙그룹 일부 계열사가 유동성 위기로 회생 절차 개시를 신청한 가운데, 방송인 장성규는 이를 안타까워하며 회복을 기원했다. 중앙...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