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운대-中 대련대 해외 현장실습 산학 교류협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운대(총장 김향자)는 18일 중국 대련시에서 대련대학(교장 판성승)과 산'학 국제교류회를 열었다. 이날 양 대학은 해당 도시의 중소기업들과 대학생들이 적극적으로 교류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경운대는 대련시에 소재한 10개 기업을 해외 FG(Fellowship Group) 회원사로 받아들이고, 학생들에게는 해외 현장실습과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김향자 경운대 총장은 "이번 교류회를 통해 양 국가 기업들은 산업을 선도하고, 대학생들을 글로벌 인재로 육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