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운대(총장 김향자)는 18일 중국 대련시에서 대련대학(교장 판성승)과 산'학 국제교류회를 열었다. 이날 양 대학은 해당 도시의 중소기업들과 대학생들이 적극적으로 교류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경운대는 대련시에 소재한 10개 기업을 해외 FG(Fellowship Group) 회원사로 받아들이고, 학생들에게는 해외 현장실습과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김향자 경운대 총장은 "이번 교류회를 통해 양 국가 기업들은 산업을 선도하고, 대학생들을 글로벌 인재로 육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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