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지 성희롱 사진, 음란행위…네티즌 "수지 성희롱 사진 작성자 솔로대첩 갈까 무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지 성희롱 사진, 음란행위…네티즌 "수지 성희롱 사진 작성자 솔로대첩 갈까 무섭"

국민 첫사랑 걸그룹 미쓰에이의 수지가 온라인 상에서 성희롱을 당해 수지를 비롯한 지인과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22일 트위터를 통해 공개된 이 사진은 수지가 모델로 활동 중인 입간판을 가지고 음란행위를 하고 있는 한 남성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함께 올라온 글에는 전라도민을 비하하는 '홍어'라는 글까지 함께 쓰여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눈살을 찌프리게 했다.

현재 수지의 트위터 팔로어는 150만 명이 넘는 상태로 사진은 급속히 확산됐으며 SNS뿐만 아니라 각종 온라인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수지 성희롱 사진이 급속도로 확산됐다.

네티즌들은 "정도가 심하다" "미친사람인듯" "수지가 몰랐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문제의 사진을 공개한 트위터리안은 해당 계정을 삭제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