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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제라블 캐스팅 비화 앤 해서웨이 걸림돌이 나이?…큰일날 뻔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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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제라블 캐스팅 비화 앤 해서웨이 걸림돌이 나이?…큰일날 뻔 했네!(사진. 네이버 프로필 사진)
레미제라블 캐스팅 비화 앤 해서웨이 걸림돌이 나이?…큰일날 뻔 했네!(사진. 네이버 프로필 사진)

레미제라블 캐스팅 비화 앤 해서웨이 걸림돌이 나이?…큰일날 뻔 했네!

'레미제라블 캐스팅 비화'

앤 해서웨이가 영화 '레미제라블' 캐스팅 비화를 공개했다.

3일(현지시간) 영화 배급사 UPI에 따르면 배우 앤 해서웨이는 "프로듀서들은 내가 판틴을 맡기엔 너무 어리고, 코제트나 에포닌을 소화하기엔 나이가 많다고 여겼기 때문에 캐스팅이 안 될 뻔했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앤 해서웨이는 3시간에 걸친 긴 오디션으로 판틴역을 차지할 수 있었다.

특히 앤 해서웨이는 영화 촬영을 위해 삭발을 하고 체중을 11kg이나 감량하는 열의를 보여 네티즌들의 찬사를 받았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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