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편한 교통안전시설 경찰에 신고하세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경찰청, 분기별 한달간 운영

대구경찰청은 시민이 평소 불편하다고 느꼈던 교통신호와 횡단보도, U턴, 중앙분리대 등 교통안전시설에 대해 신고를 받는다.

집중신고기간은 매 분기 한 달씩 운영할 계획이며 올해 1분기는 21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이다. 대구 각 경찰서 홈페이지와 전화를 이용하거나 민원실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개선이 가능한 내용은 신고접수와 함께 바로 처리하며 신고자가 희망할 경우 현장점검이나 심의위원회에 직접 참여해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우수사례를 신고한 사람에게는 포상도 한다. 최동해 대구경찰청장은 "교통안전시설은 시민 생활과 밀접하고 안전에 직결되는 만큼 집중신고를 많이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