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유미 '쌍방 분륜설' 논란!…"결국 남친 하차 시키고~ 결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유미 '쌍방 분륜설' 논란!…"결국 남친 하차 시키고~ 결별!"

아유미가 결국 남자친구와 결별했다.

지난 7일 일본 주간지 '여성세븐'에 따르면 아유미가 최근 6세 연하의 백댄서 남자친구 마로(본명 우치야마 마로카)와 헤어졌다고 전했다.

하지만 아유미의 남자친구 마로는 이혼 전 상태로 유부남인데다가 아유미도 전 남편 마뉴엘 슈바르츠와 이혼 소송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두 사람은 '쌍방 불륜'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아유미는 지난해 12월 28일 자신의 콘서트 하루 전날 백댄서 팀의 메인 댄서였던 마로를 하차시키며 이별했다.

아유미 결별 소식에 누리꾼들은 "잘 헤어졌다" "정말 진짜일까?" "결국 이렇게 되나?" "결국 이렇게 될것을" "그래도 안쓰럽다" "쌍방 불륜이라니" "마음아프겠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해 11월 교제를 선언하며 남자친구 마로와 함께 여행을 떠난 사진 등을 공개한 바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